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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재난을 모른다- 성수대교부터 세월호까지, 처음 읽는 기술재난 이야기
홍성욱 지음 / 동아시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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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23-A 과학기술학/붕괴, 참사, 오염.. 우리는 여전히 수많은 재난 그리고 그 위험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재난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이제까지 재난에 대한 논의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짚고, 오늘날의 재난들을 ‘기술 재난‘의 범주 안에서 새롭게 분석합니다. 또한 우리를 ‘재난 공동체‘로 호명하면서, 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 방향을 제안하기도 합니다./펜베숨상지캔노
휴식은 저항이다- 시스템은 우리를 가질 수 없다
트리샤 허시 지음, 장상미 옮김 / 갈라파고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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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23-A 사회비평?/휴식은저항이다<-이프제발저요라고함 쉼없이 일하고 자기계발할 것을 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휴식은 일종의 저항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입니다. 추천사 중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개입이다.‘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네요.. 흔히 낭비 또는 공백이라고 여겨지는 ‘생산하지 않는 시간‘을 실천함으로써 수많은 억압들에 저항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같이 ‘낮잠사역단‘의 일원이 되어봅시다. /스파클펜베숨상지엇캔노
와해된, 몸- 크나큰 고통 이후를 살아가다
크리스티나 크로스비 지음, 최이슬기 옮김 / 에디투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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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22.보건의료/퀴어페미니스트 활동가이자 영문학교수였던 저자가 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후 자신의 삶에 대해 쓴 책입니다. 완전히 달라진 한 사람의 인생-돌봄, 커뮤니티, 정체성-등이 다소 산만하게(역자) 들어있지만, 삶이란 그런거니까요. 저는 이 책을 ‘고통에 대해 말하면서 고통에 대해 말하지 않는, 충만한 과거와 두려운 미래를 동시에 다루면서 삶을 절망이나 극복으로 결론짓지 않는 정말로 필요했던 또 하나의 이야기‘로 읽었습니다../펜베상지노
쏟아지는 외부- 소진된 미술의 퍼포먼스
김정현 지음 / 미디어버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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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06-C미술/미술평론가의 비평 모음집입니다. 예술이 담아내는 사회의 단면들, 특히 소수자 주체들에 대한 생각들도 담겨있습니다. 작품을 작품 그 자체로 감상할 수도 있지만, 한 발짝 떨어져 비평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상펜잎숨
기준은 3성급 호텔
장지아 지음 / 소환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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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05-E수필/청소라는 행위는 신성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청소하기 전의 모습을 지워버리기 위해 청소를 시작하고, 말끔해진 결과만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이 에세이는 청소가 필요한 대상을 면밀히 관찰하고, 청소의 과정을 깊이 사유하며 그 행위 자체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안읽어봐서 잘 모름) /상잎숨지엇캔
몸과 짓의 실천들- 디지털 무빙이미지 수행성
김연호 지음 / 미디어버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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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03-A여성/지금, 우리가 들여야 할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지털 무빙 이미지가 어떻게 한국의 여성들을 억압해왔는지를 진단하고, 동시에 이것이 고통을 재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표현 수단으로 쓰일 가능성에 대해서 모색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폭력의 도구로 쓰일 때, 우리는 그것을 우리에게 보탬이 되는 방식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이 책이 그런 우리에게 어떤 실마리를 줄지 기대됩니다./스파클숨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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