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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동기화, 자유- 자유를 빼앗지 않는 돌봄이 가능할까
무라세 다카오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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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가. 보건의료/ 펜네/ 초고령사회인 한국에서 인구의 노령화가 점점 더 가속화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노인들의 존재, 그 돌봄을 외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웃이고 다가올 미래인 이들의 삶을, 그들을 어떻게 돌볼 것인지 마주해야 합니다. 저자는 일본에서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인지저하증을 가진 노인들이 어떻게 돌보아지고 있는지 다같이 알아보고, 비판과 성찰의 틈을 가졌으면 합니다. -숨이오노단엇
어쩌면, 사회주택- 당신의 주거권은 안녕하십니까?
최경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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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회학] 기본적인 생존권으로 의식주를 많이 이야기합니다. 이중에서 ‘주‘는 현대에 들어서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는 공간 외적의 기능이 두드러졌다고 생각합니다. 집 밖에서 고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서 스스로를 보듬고 내일을 살아나가는 현대인들에게 집은 발 붙일 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주택문제를 조명하고 이의 대안으로 사회주택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원룸 월세집에서 살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을 강력하게 갈망하는 어서 씀. 노제지숨펜잎
혼종의 나라- 왜 우리는 분열하고 뒤섞이며 확장하는가
문소영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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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06-A. 문화예술일반/평소에도 예술과 일상이 교차하는 지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던 문소영씨의 신간입니다. 최근 한국 문화의 트렌드의 중심에 혼종(hybrid)가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에서 유행하는 여러 컨텐츠와 현상들을 이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책인데요, 저자가 예술을 통해 일상의 추함, 우스움과 진지함을 모두 받아들인 뒤에 썼다고 말한 바 있어서 더 관심이 생겨 추천하게 됐습니다.이오노
사이렌과 비상구- 학교는 모르는 몸과 마음들
오유신 지음 / 이매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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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청소년/학교] 성희롱 피해 교사부터 섭식장애가 있는 여성 청소년, 조현정동장애를 지닌 딸을 돌보는 엄마 등 학교의 다양한 얼굴을 우리 앞에 꺼내놓는다. 돌봄, 노동, 몸에 관해 저마다 고민해온 기록들이 이 사회의 사이렌과 비상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교육이란 결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 이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픔이 길이 될 수 있을까’에 관한 하나의 대답이기도 하다. -노상잎엇제지숨펜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 진지한 민주주의자를 위한 선언
수전 니먼 지음, 홍기빈 옮김 / 생각의힘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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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정치 일반] 지구 전역에 걸쳐 분노의 함성이 높아지고 있다. 파시즘의 모태라고 할 만한 세력들이 도처에서 발호하고 있다. 그러나 니먼은 절망으로 손을 놓아버려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 보통 사람들은 더 많은 희망을 열망할 의무가 있다고 목소리 높인다. 간결하면서도 논쟁적이고 정열적이면서도 냉철하게 빛나는 선언문이 우리를 찾는다 - 노상잎엇지펜
달라붙는 감정들- 일상적 참사는 우리 몸과 마음에 무엇을 남기는가
김관욱 외 지음, 의료인류학연구회 기획 / 아몬드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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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보건의료] 세월호 참사와 코로나19 확산과 이태원 참사. 지난 10년간 반복되어온 사회적 참사들은 우리 몸과 마음에 무엇을 남겼을까. 《달라붙는 감정들》에서 다섯 명의 인류학자가 일상을 무대로 연이어 벌어진 참사의 궤적 속에 놓여 있는 우리의 안부를 묻는다. 저자들은 반복되는 참사 속에서, 우리 각자의 삶에 끈적하게 엉겨 달라붙는 감정이나 정서를 ‘정동’이라 명명하며 이를 추적한다. - 노상잎제지펜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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