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요새 아이들과 함께 한 달 살기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 살기가 어떤 느낌인지? 또한 아이들과 가면 어디로 가야 할지? 가면 무엇을 해야 할지? 여행은 어떤 느낌인지? 많은 것이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 그러한 부분들을 조금 해소시킬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첫 태국에 한 달 살기는 방콕에서 한 달에 보냈는데 삼 대 함께 보냅니다. 물론 아빠의 경우에는 중간에 왔다가 돌아가지만 이 한달살기가 이 가족에게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을 거라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마무리 친정아버지, 친정어머니에 이야기를 보니 이 구성원으로 가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이렇게 끝이 아니라 가족은 두 번째 태국 여행를 하는데 치앙마이로 갑니다. 그렇게 좋았던 치앙마이를 그 다음에 또 가게 되면 방콕과 치앙마이를 함께 가게 갑니다. 좋았던 여행지를 다시 한번 갈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정말 좋은 것 같았습니다.중간중간에 사진들과 서진이의 이야기 그림들을 보면서 이 긴 여행들이 아이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한 달 살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태국에 가실 분들은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예산도 궁금한데 마지막부분에 한 달 살기 했을 때 어느 정도 소비가 되었는지 따로 비용이 나와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한 달 살기 하면서 추천여행지와 팁들도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고, 짐은 어떻게 싸야 할지 체크리스트마저 있어서 한 달 살기를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