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슴이 뜨거워야 하는 지, 왜 머리는 차가워야 하는 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꼴찌를 일등으로 라는 제목부터 매력적이었다. 김성근, 그의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빌빌되는 꼴찌가 아니다. 스스로 꼴찌라는 연민(?)의 꿈에서 깨어나자! 모든 이들에게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