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비] 양의 탈을 걸친 짐승 - BB코믹스 [비비] 양의 탈을 걸친 짐승 1
큐고 지음, 이예지 옮김 / Blue Bromance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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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9시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는 아니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막장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특히 공이 흔치 않은 캐릭터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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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드래그리스·섹스 -타츠미와 이누이- 2부 上 [루비] 드래그리스·섹스 3
ENZO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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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째서 상하권 동시출간이 아닌 거죠... 절묘한 데서 끊겨 다음권 기다리다 말라죽어요ㅜㅜ 그래도 몇 번을 핥아먹어도 맛있는 작품이라 후속권이 나와 마냥 기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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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솔트] [BL] 작은 꽃, 사랑을 잇다
타니 아니타 / 솔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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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생각보다 괜찮은 학원물이었어요. 만사에 무심한 공과 동생바보수가 오작교 역할을 하는 여동생 덕분에 이어지는 포근한 내용에 수가 기특하고 밝은 캐릭터라 힐링 되는 느낌도 있어 감정선이 애매한 것만 빼면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아마 원본은 더 어린 청게물일 것 같은데 필터링하고 보면 훨씬 풋풋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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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from RED] 질투는 사랑을 흐리게 한다
나기사 에이지 / 인디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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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전개만 보고 딥다크한 스토리를 예상했는데, 제목처럼 재능 차이에서 비롯된 질투심에서 시작한 삐뚤어진 감정이 햇살처럼 차분하지만 한결같이 쏟아지는 사랑 앞에서 풀어지는 잔잔한 내용이었어요. 키리노의 배배 꼬인 성격은 애정결핍에서 시작된 어린아이의 투정 같은 느낌이고 타카노도 그저 올곧은 공바라기라 분위기도 생각보다 무겁진 않았네요. 

타카노가 선배만 쫓아다니는 순둥이에서 집착수로 틀어지는 매운맛 전개를 살짝 기대했지만, 이런 꽉 닫힌 구원 서사도 나쁘지 않았어요. 거창한 게 아닌 그저 사랑하는 것만으로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내용이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라 더 좋았습니다. 

작화 예쁜 건 두말할 필요 없고, 감정선도 점점 좋아지는 게 작가님 다른 후속작도 이북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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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from RED] 질투는 사랑을 흐리게 한다
나기사 에이지 / 인디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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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목말라있는 상처공을 햇살수가 한결같은 순애를 쏟아부어 양지로 끄집어내는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밝고 잔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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