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때 읽었다. 미유키 여사의 추리소설은 사건의 사이즈와 상관 없이 흥미진진하다. 뻔하지 않고. 특히 희망장 에피소드는 문제도 답도 마음에 든다. 단편을 싫어하는데도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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