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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여자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오후세시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구성과 아이디어, 서문과 차례때문에 초반부터 너무 기대했었나ㅋㅋㅋ
약간 용두사미급 느낌이ㅋㅋㅋ
페이지가 챡챡 넘어갈수록 소문의 여자, 이토이 미유키도 진화한다.
같은 여자로서 이런 마성을 지닌 여자가 부럽기도하고,
같은 인간으로서 무섭기도하다.
일본사회 요기죠기 만연한... 아니, 아니, 인간사회 요기죠기 만연한 아주 쵸큼 빗나간 비양심 행동들..
그래도 히데오오빠정도 되니까 이렇게 잘 버무리지~
마력있는 캐릭터다, 미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