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를 읽고, 김혜나 작가가 궁금해져서 찾아서 읽어봤다.글쎄... `정크`는 더 잘모르겠다.성재의 길고 긴, 그래서 살짝 지루했던 방황묘사와 급마무리된 이야기...성재의 불안하고 흔들리는, 정크같은 삶을 묘사하기위해 그런 것 같기도하고...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기대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