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 제21회 전격 소설대상 수상작
기타가와 에미 지음, 추지나 옮김 / 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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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8할을 해주는 공익만화스토리같은 소설.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신입시절이 생각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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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술래잡기 모삼과 무즈선의 사건파일
마옌난 지음, 류정정 옮김 / 몽실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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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금 유치한 면도 있지만 끝까지 손이 가고,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모삼과 무즈선의 브로맨스와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L의 말처럼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각각의 사건이 흥미롭다.

류정정 이라는 중국인이 번역한 중한번역 책.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나름 신선했다. 2권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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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거리에서 1
오쿠다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민음사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우리 모두는 저마다 각자의 입장이 있는거다.
빨리 2권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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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책을 읽고 있는지...
후반부에 뭐 없으면 미워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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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홍콩표 추리소설. 이라는 타이틀로 먹고 들어가는 면이 있다. 나도 그랬고...

사건들을 단편소설처럼 묶어냈는데 2013년부터 1967년까지의 사건을 역순으로 묶어냈다.
그러다보니 각 사건에서는 점점 더 젊어지는 우리의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고, 각 단편들도 각각의 매력들을 가지며 꽤나 재미있다.

물론 너무 전형적이거나 인위적일 때도 있다.
그치만 봐주고 싶다ㅋㅋ
재미있고 홍콩표 추리소설이라는 신선함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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