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유치한 면도 있지만 끝까지 손이 가고,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모삼과 무즈선의 브로맨스와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L의 말처럼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각각의 사건이 흥미롭다.류정정 이라는 중국인이 번역한 중한번역 책.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나름 신선했다. 2권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