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하워드.라는 여자의 굴곡진 이야기.책을 읽는 내내 그녀의 삶에 깊숙히 들어갔다 나온 것 같다. 이처럼 방대한 분량을 디테일하게 묘사하는 작가라니... 대단하다. 후반부의 전개 및 결말은 좀 아쉬웠지만,어쨌든 중요한건 제인 하워드.가 돌아왔다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