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쉽다.그리고 잘 읽힌다.주식은 물론이요, 재테크라는 개념이 없던 여주인공이 주식에대해 알아가며 주식투자를 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어설프지만 어설퍼도 별 상관없는 스토리와가장 기초적인 정보 알맹이가 잘 조화를 이룬다.(이건 분명 칭찬인데... 써놓고보니 좀 모호하다;;;표현력이 부족한 내 탓이다ㅠ)다만 이 책이 출판된 시점이 2009년이다보니,달라진 정보들이 있는듯하다.`주식`의 ㅈ도 모르는 분들, 그리고 그 분들중 내용이 많거나 두꺼운 책을 읽기 전 ˝워밍업˝ 하실 분들께 추천드립니다^^ps. 사실.. 전 제목이 너무 남사스러워서...가지고 다닐때 사진처럼 제목을 가리고 다녔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