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요요~ 매력적인 캐릭터들~~~범인이 누구인지보다는 그들의 대화가 더 끌렸다.다구치 선생님이 선사하는 브로맨스, 시라토니 조사관과의 캐미들, 종합병원 내에서의 정치판과 의리(?), 매력개성 모두 넘치는 캐릭터들.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재미있다.다구치 선생님~참 사람 괜찮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