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휘리릭~책장이 퍄퍄박 넘어갑니다ㅋㅋㅋ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디테일하게 묘사한 것 같습니다.스토리의 힘은 있지만 타당성이 쵸큼 부족한, 정형화 된 캐릭터같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그래서 별을 하나 뺐지만, 휘리릭~ 휘리릭~ 이런 소설, 간만에 참 좋습니다.※주의 : 귀도시 챕터 이후, 후반부는 시간이 많은 낮에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