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스러운 동시에 철학적이기도하다.1부의 충격이후 하향곡선을 그리지만, 읽는내내 모호하고 낯선 세계에 있는 것 같아 신선했다. 야해서그랬나... 날 것 같았던 그래서 더 좋았던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