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 3년 후 나에게 : Q&A a day 다이어리 더모던 q&a
더모던 편집부 엮음 / 더모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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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3년후나에게
#Q&A

작년 크리스마스 되기 전 9년만에 개봉한 주토피아2를 아이와 함께 참 재밌게 봤었다. 그게 벌써 작년이네.
주토피아의 기후 장벽을 만든 고양이 포버트의 반전으로 더 재밌었던 주토피아2. 재밌었던 기억으로 주토피아 Q&A a day를 만나니 더 반가웠다. 월마다 다른 캐릭터들이 반기고 있고 매일 다른 질문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나만의 다이어리보다는 우리 가족의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우리 가족 모두를 참여시켰다. 😁
책이 도착한 날 질문은 바로
너만의 힐링 푸드는?
아빠는 치킨,아들은 햄버거,딸은 오이,엄마는 커피.
적어 놓고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다른 식구들은 좋아하는 음식이 확실하게 나오는데 나는 딱히 힐링이라고 할만은 음식이 없었다. 좋아하는 커피라고는 썼는데 내년에는 쓰기전 한번 힐링이 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23일 질문은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는 어디야?
아들은 두바이-7성급 호텔에 꼭 머물러보고 싶다고 했다.
아빠는 스위스 융프라우-아침에 드넓은 초원을 보고싶다고 했고 엄마는 스페인 리스본 -그냥 사진이 멋져보였음.
딸은 이탈리아-스파게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간단하지만 이런 질문들로 대화도 이어나가고 여기에 차곡차곡 쓰다가 작년에 썼던 것도 보고 다시금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작은 매개체가 되는 것 같아 참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재밌는 질문들을 읽고 기록하는 것에 재미를 붙일수 있는 Q&A a day!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
3년동안의 우리를 기억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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