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얼음산 밑에 있는 빙수가게.빙수가게 아저씨는 그 얼을을 갈아 빙수를 만들고 팔았다.아무리 추운데 살아도 빙수는 맛있어서 찾는 사람이 많았다.빙수를 맛보러 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빙수가게는 점점 더 커져갔다.그러는사이 얼음산은 작아지고동물들은 떠나갔다.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얼음산이 없어지면 아저씨의 욕심이 끝이 날까?!?!….아니였다.아저씨의 욕심 가득 눈과 동물들의 슬픈눈이 극명하게 보인다.우리는 얼마만큼의 빙수를 갈아먹어야동물들의 슬픈 눈이 보이겠는가.인간의 욕심은 어디까지인가를 보여주는 마지막 장면은계속 기억에 남는다.#도서제공 #얼음산빙수가게 #올리 #정현진그림책 #올리그림책 #얼음산 #자연보호 #환경그림책 #그림책추천 #책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