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이다.” 정말 나의 모든일은 내가 책임져야겠습니다... 전 긍정적인편입니다.. 전 행복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어른인 저는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면서.... 울 아이도 긍정의 힘을 길러줄생각은 전혀 못했습니다. 긍정에 대해 말해주는 '주문을 걸어봐' 아이들도 자신을 컨트롤해주는 주문~을 걸어야하는데.... 그림과 색감도 너무 예쁘고.. 내용을 말할 것이 없지요...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했던 책입니다... 이 책을 읽어주니 울 딸이 이렇게 말합니다... "사실 엄마가 혼내거나 슬플때 나는 괜찮아! 하면서 속으로 말해.." 울 딸도 주문을 걸어봐를 실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다현아!!! 그게 주문이야.. 이 책 처럼 우리 주문을 외우고 살자!" 울 다현이도 종알 종알 모든 생각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서 어떤 생각을 갖고 살지 궁금합니다.. 오늘 다현이 친구 엄마한테서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다현인 이쁜척해..." 헉~ 전 울 딸내미가 이쁜척하고는 거리가 먼 아이인줄 알았습니다.. 그 아인 울 다현이와 가장 친한 남자친구입니다.. 제가 절대 공주스타일로 옷을 입히는 것도 아니고... 제 눈엔 속이 깊은 아이라서.. 남편에게 말했더니..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인 아이보다 낫지 뭘그래 하는데... 그래... 좋게 생각하면 자신을 사랑하는 거구... 나쁘게 말하면 잘난체 하는 거구...ㅠ.ㅠ 너무 주문을 건건 아니겠지요? ^^ 그래도 울 아이가 긍정적으로 자랄 것을 확신합니다!! 안정적인 가정속에서.... 엄마아빠가 튼튼한 지원자가 되어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알맞은 주문으로 적절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울 아이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