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지금,아이가 처음 내 품에 왔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을 가만히 떠올려 보게 되는책이에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