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동화로 재밌게 읽으면서
3.1 운동에 대해서도, 일제강점기에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작은 노력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작은 도움들이 모여서 이렇게 역사도 바뀐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서
용기있는 행동이 어떤거일까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