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생긴 후, 이사를 하고나서 새로운 친구를 사귈때,
자기중심의 세상을 살던 아이가 타인의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따듯한 책이랍니다
배려와 예의를 배우는 또래 관계 이야기를 통해
사회성과 읽기 자립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