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없앨 수 있는 달력’이라니 😦 이 책은 판타지 설정을 바탕으로책임의 무게를 이해하고 자신의 선택을 스스로 감당하는 것을 배울 수있는 성장소설 !! 흥미로운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청소년 소설이지만 읽다보니 제가 더더더 빠져드는 이야기 🤩가볍게 읽히지만 여운은 오래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