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만나 소원을 빌고 싶은 아이, 재성이.친구에게 받은 상처를 해결하고 싶어서수상한 책 속 ‘13가지 방법’을 하나씩 따라 해보는데…읽다 보면 등골이 서늘❄️하지만 마음은 더 콕 찔린다. “용기는 귀신을 만나는 게 아니라내 마음을 마주하는 것.”'나 자신' 이 나를 지킬 수 있다는 믿음, 아주 조금이라도 품게 되기를 바랍니다. 라는 작가님의 말씀이 정말 와닿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