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수리 동화책 :D 아이들이 자라면서 친구와 다투기도하고, 스스로 속상해하기도 하죠. 그런데 아이 스스로는 그 감정을 정리하기 어렵다고 해요.이책 속에 나오는 "엉덩수리 할배" 가아이옆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