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 눈물이 난다는데 저는 별로 그런생각이 들지않았어요...
조금 허무하죠.....
이글은 아버지의 희생적인 사람을 담고 있습니다
등대지기를 재미있게 읽은분은 이 책도 읽어보세요...
그럼이만...
저는 이 책을 동기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중2인데여.....
아마도 이책을 초등학교 4학년 쯤에 읽었던것 같네요....
지금 책을 많이 읽지 않는분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그림이 없어서 그냥 올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