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도 자네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1
이상교 글, 김정선 그림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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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잘도자네

 

 

 

 쥐다섯 식구가.. 잠을 자요..

아기 쥐는 색색.. 음야음야, 푸우푸우, 씨익씨익, 드르렁 드르렁,,

쥐가족들이 잠자는 소리가 가지각색이에요~~

한장 한장 책을 넘길때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쥐식구드의 잠자는 소리로

아이에게 리듬감으주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재미나게 알려줄수있답니다!!

 쥐 다섯식구가 모두 잠이들었어요..

그런데!!!

평화롭게 쥐가족이 잠이들었는데..  배고픈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입맛을 다시는 고양이..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조마조마..

고양이도 춤을 추다가 고르릉 고르릉 잠들었어요!!

휴~~~ 다행이지요~~ ^^

아침이 밝았어요~~

쥐씨가족과.. 고양이는 함께 밥을 먹네요~~ ^^

행복한 쥐씨가족과. 특별한 손님 고양이가 함께 잠이들고

즐거운 아침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 책이에요~~ ^^

 


 
 

 

 

 

 

아빠무릎에서 찰싹!!!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있게 읽어주니

집중해서 읽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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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아이에게 지는가 - 아이의 고집에서 자꾸 밀리는 부모를 위한 협상 대화법
이임숙 외 지음 / 팜파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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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아이에게 지는가
제목에서부터 딱 제이야기여서..
너무읽고싶었던 책이었는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저한테 꼭...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했어요..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아이에게 협상..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치열하게 협상해보자!!
이문구처음엔.. 아이가 좋아할까?? 란 생각했는데..
이과정에서 아이가 부모가끝까지 자신의 말을 들어준것에대한 감사와 존경 그리고
부모와 동등한 입장에서 끝까지 의견을 피력한 자신의 대견함과 자랑스러움을
남긴다고 하니..
이말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아이와의 협상 정말 필요한거 같다..
협상하는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는 부모라니..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협상~!! 꼭 기억해둬야겠다...
 

 
아이를 혼내고 끝나거나 부모가 지는걸로..끝나는게
아이가 떄쓰면 두가지의 결과가 대부분의 집에서 일어날꺼같다...
우리집에서도.. 신랑은 아이 혼내고.. 난  혼내다가 지쳐서 내가 지는걸로..
당연히 둘다 좋지 않은 방법...
누군가 한쪽이 이기고 다른 한쪽이 지는건 교육도 아니고 좋은 양육도 아니다...
 
이말이 맞는거 같다..
정말 아이키우는건 어렵지만..
이책에서 처럼 성숙한 협상이 필요한거 같다...
그러기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이되는쪽으로
협상!!! 협상!!!! 이 필요하다!!!
 

 
반드시 지켜야할것들들 협상해서는 안된다.!
인사예절이나 식사예절 숙제등은.. 꼭 지켜야할 행동들이다..
그리고 욕하기 때리기, 컴퓨터, 스마트폰 게임등은.. 절대 하면 안돼는 행동들이다..
절대하지 않아야할것들은 협상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협상하지 않은 부모들이라는.. 내용을 보니..
협상하지 않은 부모들은 아이를 망치게 되는걸 알았다.
지나치게 화를 내는 부모,,
심한 체벌을 가하는 부모
협박 하는 부모..
나는 아니겠지하지만..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아마 저 3가지중 한가지의 부모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정말 정신이 번쩍 든다.!!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가 원하는것을 협상을 통해서 알아내볼수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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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1 : 두뇌.인지편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 1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지음 / 지식채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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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두뇌 인지편..
자매로 자라와서인지 남자의 심리도 잘모르고
첫아이가 아들이라 정말 더욱 힘들고 부담스러웠는데
아이의 사생활 두뇌 인지편을 읽고 여자아이뿐만아니라
전혀 몰랐던 남자아이의 두뇌 에대해서 알아볼수있었다..
일단 남자들의 뇌와 여자의 뇌가 다르다는걸 인정해야할꺼란 생각이 든다...
뇌가 가진 능력의 차이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공감능력이 다르다는걸.. 알면.. 남편에대한 서운함..
그리고 아들을 잘 이해할수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들은.. 느긋하게 기다려야한단다..
남자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필요한것은 꾸준한 인내를 가지고기다리는것..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게 꾸준한 인내를 가지는건데..
그래도 일단 아들에데해서 많이 안것같아 기분이 좋다..
 
공감능력뿐아니라 심리적으로 다르게 느낀다는것..
이건 교육도 다르게 할필요가 있다는말이라니..
아들과 딸.. 최적의 학습방법은 또 각각 다르단다...
지금 우리아이 또래 여자아이들이 말을한다고 해서
아들들은 늦게한단말을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말이 없는아이에게.. 말문 트기를 강요하고 있는 요즘..
아들에겐 말문트기를 강요하지 않아야한다고하니..
반성이되었다... 그리고..
아들은 움직이는 사물위주로, 활동위주의 그림책을 읽어주는것이 좋고
여자아이에게는 감정이입을 하는 그림책 읽기가 적당하다니
책선별에도 남여 차이가 이렇게 크다니..
둘째 딸에게는.. 미리 이책을 읽고..
학습을 할수있어서 좋은 기회가 된것같다..
 

 
이책은  일단.. 사실과 실험을 바탕으로 ebs에서 방영했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가는 책이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차이.. 그리고아들과 딸을
교육하고 연령별로 발달 과정을 어떻게 지켜보고 학습해야하는지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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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청설모
루스 오히 글.그림, 장미란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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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무 달라.”
청설모가 말했어요.
“그리 다르진 않은데.”
여우가 말했어요.
 
‘크기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달라.’
청설모의 눈에는 온통 여우와 자신의 다른 점만 보여요.
하지만 여우는 친구 사이에 같고 다른 점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요.
과연 둘은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청설모는 여우에게 우린 너무 다르다면서 다른점들을

말하지요~

 

하지만 여우는 청설모와 공통점을 찾아 공통점을 찾아 청설모에게 말해주지요~

그때 쥐가 나타나.. 둘이 다른데 친구라니 신기하다고 말하자

그때 청설모도 마음을 열고 비슷한점도 많다고

비슷한점을 찾아 이야기 하지요~~ ^^

 

그이야기를 듣고 쥐는 쥐구멍으로 가버리고..

청설모와 여우는 더욱 친해질수있었어요~~ ^^

청설모와여우는 그때부터 정말 친구가 되었답니다~~ ^^

 

마지막에..

둘이 친구가 되어 둘을 다르다고 해서 청설모의 마음을 열게 만들어준 쥐에게도

친구가 되자고 손을 내미는말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서로다른점이 있어도

친구가 될수있다는걸 알려줄수있는

마음따뜻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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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청설모의 친구 만들기
루스 오히 글, 장미란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청설모는 이제 내가 필요 없나 봐.”
여우는 쓸쓸히 집으로 돌아갔어요.

어느 날, 여우와 청설모 사이에 노란 새가 나타났어요.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청설모와 높이 날 수 있는 노란 새는 금방 친해져요.
나무를 타지 못하는 여우는 혼자 나무 아래서 소외감을 느끼지요.
과연 여우와 청설모는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여우가 청솔모가 나무오르기와 나무위에서 가지로 폴짝폴짝 뛰어다닐수있는걸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하지만

여우는 청솔모처럼 하지 못해요..

여우는

나무위로 올라간 청솔모는 노란새와함께 나뭇가지를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하는 모습을 보고는

청설모가 더이상 자신이 펼요없다는걸 느끼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새와 함께 놀던 청솔모가 친구 여우가 없어진걸알고 노란새와 함께 나타서

서로를 소개해주고..

여우와 노란새 그리고 청솔모가 셋이 친하게 어울릴수있는

가슴따뜻한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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