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와 청설모
루스 오히 글.그림, 장미란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린 너무 달라.”
청설모가 말했어요.
“그리 다르진 않은데.”
여우가 말했어요.
 
‘크기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달라.’
청설모의 눈에는 온통 여우와 자신의 다른 점만 보여요.
하지만 여우는 친구 사이에 같고 다른 점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요.
과연 둘은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청설모는 여우에게 우린 너무 다르다면서 다른점들을

말하지요~

 

하지만 여우는 청설모와 공통점을 찾아 공통점을 찾아 청설모에게 말해주지요~

그때 쥐가 나타나.. 둘이 다른데 친구라니 신기하다고 말하자

그때 청설모도 마음을 열고 비슷한점도 많다고

비슷한점을 찾아 이야기 하지요~~ ^^

 

그이야기를 듣고 쥐는 쥐구멍으로 가버리고..

청설모와 여우는 더욱 친해질수있었어요~~ ^^

청설모와여우는 그때부터 정말 친구가 되었답니다~~ ^^

 

마지막에..

둘이 친구가 되어 둘을 다르다고 해서 청설모의 마음을 열게 만들어준 쥐에게도

친구가 되자고 손을 내미는말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서로다른점이 있어도

친구가 될수있다는걸 알려줄수있는

마음따뜻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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