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와 청설모의 친구 만들기
루스 오히 글, 장미란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청설모는 이제 내가 필요 없나 봐.”
여우는 쓸쓸히 집으로 돌아갔어요.

어느 날, 여우와 청설모 사이에 노란 새가 나타났어요.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청설모와 높이 날 수 있는 노란 새는 금방 친해져요.
나무를 타지 못하는 여우는 혼자 나무 아래서 소외감을 느끼지요.
과연 여우와 청설모는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여우가 청솔모가 나무오르기와 나무위에서 가지로 폴짝폴짝 뛰어다닐수있는걸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하지만

여우는 청솔모처럼 하지 못해요..

여우는

나무위로 올라간 청솔모는 노란새와함께 나뭇가지를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하는 모습을 보고는

청설모가 더이상 자신이 펼요없다는걸 느끼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새와 함께 놀던 청솔모가 친구 여우가 없어진걸알고 노란새와 함께 나타서

서로를 소개해주고..

여우와 노란새 그리고 청솔모가 셋이 친하게 어울릴수있는

가슴따뜻한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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