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현상학으로 돌아가기 - 어둠을 밝힌 여명의 철학 한길신인문총서 25
이종훈 지음 / 한길사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후설 현상학에 대한 이해를 위해 선택한 책이기에 입문서로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이다, 당신이군요. 최초의 프로그래머 - 컴퓨터 탄생을 둘러싼 기이하고 놀라운 이야기
시드니 파두아 지음, 홍승효 옮김 / 곰출판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래픽 노블 중에서도 읽고 싶었던 책인데 번역 출판돼서 매우 반갑네요. 컴퓨터에 탄생에 대한 아름다운 그림과 매력적 이야기들로 두고두고 소장하며 아이들에게도 물려주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답사의 맛! - 우리 문화유산 무엇을 볼 것인가
홍지석 지음 / 모요사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문학적 사유를 통한 우리 문화유산의 답사와 예술적 연결고리들을 풀어낸 책이라서 그동안의 단순한 답사기 이상의 느낌을 전해줄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언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굉장히 흥미진진한 소재와 흡인력 있는 필체로 여지없이 깊은 몰입에 빠지게 만드는 김진명의 신작 소설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전부터 집안 서가 머무르던 책들이 많다. 주로 아버지가 모아놓으신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중에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를 짬짬이 읽어본다. 이성복 시인이 78,79년에 쓴 시들을 묶은 첫 시집. 생경한 단어와 이해하기 어려운 나열들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시집이지만, 공감이 느껴지는 부분에서는 슬픔과 쓸쓸함, 삶의 비애, 아픔이 느껴지는 경험을 전해준다.

아버지는 어떤 감정을 더듬으며 이 시집을 읽어내려가셨을까 궁금한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문학과 지성사의 [남해 금산] [물구나무서기] [기억의 집] [무인도를 위하여] [동두천] 등이 서가에 자리 잡고 있기에 한 권씩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