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 멋진 다이버가 꿈인 엠마.
엠마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이지만 곧 열릴 중요한 다이빙 대회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다 작은 동전 페니를 발견하고 집에 가져오지요.
그런데 이 작은 동전도 엠마가 보는 다이버들의 모습을 보다 다이버가 되고 싶다는 작은 꿈을 갖게 됩니다.
작은 동전 페니는 매일 밤 다이빙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엠마는 페니를 사용해 보려고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맙니다.
사실 페니는 너무 작은 단위의 동전이라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자판기도 말이에요.
페니는 누구도 원하지 않고, 꿈꾸는 다이버가 될 방법도 전혀 없어 보여
자신이 쓸모없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