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것들
앤드루 포터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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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아니었다. 스스로 느끼는 정신적 나이와 현실에서 체감하는 나이의 괴리가 커지는 기분. 많은 것이 멀어지고 상실되어가는 기분. 그럼에도 현실은 끊임없이 헤치고 나아가야 하는. 그 즈음의 나이, 여름밤에, 시원한 술 한잔과 위로가 되어주는 이야기들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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