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소재로 이렇게 넓은 소재가 펼쳐질 수 있다니그리고 이렇게 짧은 글로도 충분히 다 담아내신 작가님도 존경합니다^^짜임새가 좋은 소설이었어요.
끝없는 불행은 타카유키의 혼자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그런면에서 키요타카가 중심을 잘 잡아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가족에게 서로를 소개하고 더 먼 미래를 바라보는 둘이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