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불행은 타카유키의 혼자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그런면에서 키요타카가 중심을 잘 잡아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가족에게 서로를 소개하고 더 먼 미래를 바라보는 둘이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