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나쁜 어른들과 또 지켜주는 어른들이 나와서 좋았어요.오해와 편견 속에도 고운 단이가 참 예쁘고,좋은 사람인 정헌일 만나서 다행입니다.둘이 더 행복하게 잘 살거 같아요.단이도 애기지만 아기낳는 외전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