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낼 돈이면 경매로 집 산다
안영태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어디를 가든 빼곡히 들어차 있는 주택과 건물들이 많이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에 자기집이 없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많은 건물과 집을 짓고 있지만 집이 없는 사람들에겐 나름의 경로로

집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투자한다.

또한 그 반면 집이란 투자를 위해 부동산을 매입하며 각기 자신만의 투자로

재산을 모으기도 한다.

경매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경매를 잘 하여서 부동산을

구입하면 저자의 말대로 내집마련은 말할것도 없이 많은 자산을 모으는

비결이기도 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될수 있다.

저자는 대학을 포기하고 그 시점에 부동산 경매에 대해 공부하며 월세 낼

돈으로 집을 살수 있다는것에 눈을 뜬것 같다.

많은 이들이 경매를 배우지만 그 길이 쉽지만은 않다.

왜냐하면 경매에 대해 잘 배우고 분석을 잘해야지 만이 손해보지 않고

이익을 남길수 있는 것을 배울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내집마련을 위한 투자

상가를 구입하는 투자

토지를 마련할수 있는 투자 등 경매를 통하여 투자 할수 있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을 통하여 말하고 있는데 나름의 경험이 다른사람과 똑같을수만은 없기에

경매라는 것이 어떤것이고 어떻게 하면 이익을 내고 실패하지 않는 경매를

할수 있는지 책에서 모든 방법과 도움을 얻지는 못하겠지만 간접적인 도움을

받을수는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것은 저자는 행동으로 옮겼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사실 아무리 좋은 경매물건이 나왔고 분석이 잘 되었다 해도 실제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놓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기회를 잘 포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투자원칙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첫째 반드시 원금이 보존돼야 한다.

원금 회수율을 높여야 한다. 종잣돈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잡을수 없다.

투자한 순간 이익이 확정돼야 한다.

환금성이 높아야 한다. 환금성이 높은 부동산에 투자해야 차후 시세 차액을 얻고

제때 팔 수가 있다.

이 원칙을 지키고 투자를 하게 된다면 좋은결과을 얻을수 있을것이며 무엇보다

투자에 대한 기본원칙과 소신을 갖고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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