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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 삶을 다시 사랑하게 하는 홍승찬 교수의 한 줄 지혜
홍승찬 지음 / 별글 / 2015년 5월
평점 :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얼마나 감사하면서 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홍승찬저자의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읽어가면서 정말 이 순간 이 삶을
얼마나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는지 ..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일을 할수 있는 일자리가 있는것에 감사하고 아이들이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자기 자리에서 제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삶에 감사한다.
많이 갖고 있지는 않지만 정직함으로 살아갈수 있고 모든이들에게 공평함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는 시간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속에서 공감하고 또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때 누군가의 충고와 위로 공감이 우리 자신의 삶과 마음을
더 풍성히 해나갈수 있음을 보게 된다.
때로는 남보다 앞서고자 하는 불안한 마음이 더 욕심을 부를수 있을지라도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면 그 마음마저도 누를수 있게 되는것 같다.
또한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풀어가야 하는 삶이 있는것처럼 말이다.
30p 날마다 뭔가를 잔뜩 벌여놓고는 마우리를 짓지 못합니다. 인생은 미완성
입니다. 누구나 미생이다.
이 말처럼 누구에게도 주어진 삶의 시간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어떠한 길을
걷고 있던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이루지 못한 것에 아쉬
움보다는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
되지 않을까.
어렷을쩍 늘 아빠께 들었던 말씀중에 정직해야 한다 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자랐다.그래서인지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정직이라는 말이 늘 뇌리에
박혀서인지 바보같다는 말을 들을지언정 정직하게 살고 싶은 마음을 늘
마음속에 갖고 살고 있다.
물론 내 아이들이게도 말이다.
146p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전기엔 어린시절 아버지가 아끼는
나무를 베었다가 누구 짓이나며 불같이 화가 난 아버지에게 사실대로 말했다는
싱거운 일화가 실려있죠,.닉슨은 거짓말 때문에 사임했고 클린턴은 잘못을
인정했기에 임기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정직이 최선이다.
152p 돈이 많다고 다 부자는 아닙니다.
그냥 생각컨대 돈이 많은것도 부자인것 사실이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적게라도 내놓을수 있어야 진정한 부자이다. 이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는다.
돈이 많아야 도울수 잇고 나눌수 있는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베품과 나눔이
있어야 함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좋은글을 마음에 담으면 마음이 풍성해 지고 또 다른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