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 자녀의 인생을 형통하게 만드는 최고의 선물, 개정판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김병태목사님의 책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를 읽으면서

목사님 또한 세자녀의 아빠이고 7남매를 둔 어머니의 자녀였다.

목사님이 자녀들을 키우고 또한 목회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 또한 성도의

자녀들을 보고 느끼고 경험되어지고 간증하는 모습속에서 만나는 기도하는

성도들의 자녀들을 이야기와 또한 목사님이 어머니로부터 받은 기도의 눈물과

헌신으로 이 자리에 있기까지 어머니의 무릎과 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보면서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를 더 깊이 느끼고

내가 아이들의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더욱 더 알게 되고 생각케 하는

시간이 된다.

부모는 누구나 자식을 잘 키우고 싶어하고 나보다는 더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것이 부모의 마음이리라.

그렇기에 때로는 상처의 말을 하고 상한 감정을 퍼부을때가 있다.

그러나 30초의 감정의 상처가 30년을 힘들게 한다는 말이 마음이 깊이 와 닿는다.

그만큼 상처는 잘 씻겨지지 않는 마음에 상처로 깊이 남아 있다는것을 생각케

한다.

아이들을 정말 잘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자녀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자녀를 거룩한 기도의 사람으로 세워야 하며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네번째 자녀에게 감동을 주는 부모가 되라는 제목으로 정리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것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비전을 갖게

해주고 영적성장을 위해 기도해 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때로는 세상기준으로 볼때 공부라는 것을 뗴어 놓을수

가 없기에 공부하라고 했지만 정말 하나님안에서 비전을 갖게 하고

비전을 주시면 목표를 향해서 공부하고 이루기 위해서 나아갈것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무엇보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늘 나와 함께 하시고 계시며

붙들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기 보다는 칭찬과

격려로 축복의 말로 자녀를 세워가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기도해야

겠다.

무엇보다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고 기도로 아낌없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한다면

하나님안에서 성공하는 자녀 , 어떠한 상황에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말씀안에서 기도로 잘 양육하면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걸어가는 아이들로  잘 키워나가고 싶다.

그 어떤것보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 기도로 주님께 아뢰며 주님뜻안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다시금 각성하는 시간으로 10분이라도 늘 기도하며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조아리고 무릎끊고 주님을 향해 기도하는 자로 나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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