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로부터 보호를 받는다는건 어린아이일수도 있지만 그뿐아닌 나의 모든것을 함께 하고 지켜준다는 의미일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나의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일인가 그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론 정말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계신걸까 라는 생각속에 사로잡힐때도 있다. 그럴때 마다 다른이들의 삶속에 주님 함꼐 하면서 왜 나의 삶은 이리 내버려 두는 것일까 하며 의심하고 원망할때도 있도 있다. 나의 어리석음에 눈물짓기도 하고 정말 나의 아버지라고 생각했던 시간들을 이제는 하지 않겠다고 고집부리기도 했던 시간들이 많았다. 또 아니 그럴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나의 부족함과 내려놓지 못함이 나의겸손하지 못함이 나를 힘들게 하는걸 앎에도 깨닫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구하지 못하고 주님을 찾지 못하고 용서를 구하지 못하고 나의 못된 마음과 고집들로 가득차 있음을 본다. 내려놓지 못하고 꺠닫지 못하는 이 못난 마음들을 주님께 고백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생각과 너희생각은 다르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보호할 것이라는 말씀처럼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는 더욱 더 그런 생각속에 잠긴다. 나의 믿음 없음과 주님을 신뢰하지 못한것인가.. 완전한 주님의 말씀을 확신하지 못하고 붙잡지 못하는 것일까. 목사님의 말씀처럼 나를 만드신 주님의 목적과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걱정과 근심 염려속에 붙들려 있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 모두 맡기며 나를 주관하신 주님을 따라갈수 잇는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을 깨닫고 늘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설수 있어야 함을 생각해본다. 보호하심의 책을 보면서 다시금 주님의 말씀안에 바로 서길 기도했으며 나의 믿음 주님께 나아가는 믿음과 확신이 있는가를 생각해보고 점검해 보았으며 고난과 아픔속에 있을지라도 나를 품고 기도하시는 주님의 마음은 더 아픔으로 눈물흘리며 기도하고 계실 주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으로 나를 다듬어 가시는 주님의 계획과 훈련속에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어린아이가 아닌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자녀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삶으로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