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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나의 기도 - 삶이 빛이 되는 작은 기원들
마더 데레사 지음, 강윤영 옮김 / 청아출판사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평생을 봉사와 기도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사랑을 품고 기도하신 마더 테레사 수녀의 삶.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품고 기도로 봉사로 사랑으로 이끌어 가시고 몸소 행하신
그분의 삶이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 삶이었는지.
나 우리 가족만을 끌어안고 살았던 시간들을 좀더 베푸는 삶 나누는 삶으로
이웃이 나라가 세계가 평화로 넘치고 사랑의 마음이 넘쳐나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렇듯 행하신 테레사 수녀의 삶을 보면서 우리도 작지만 가족을 벗어나 이웃과의
소통을 하며 나눔을 가질수 있었으면 한다.
행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기도로 사랑의 마음을 전할수 있기를 바란다.
"쌓아 두면 쌓아 둘수록 줄 수 있는 것이 적어집니다
가진 것이 적을수록 나눌 수 있는 것은 많아집니다"
이 말 처럼 내것 우리것이란 마음의 소욕이 커져간다면 많아진다고 생각하지만
움켜지는 모래알처럼 빠져 나가는 마음이 될것이다.
움켜지면 질수록 내 손안에 모아지는건 없고 다 빠져나감을 말하고 잇다.
이책에선 고아 난민 병자 여행자 농부 신혼부부 임산부를 위한 기도를 볼수 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감사를 위한 기도도 있고 기도할수 없는 이들을 위한 기도도 있다.
이웃사랑을 향한 기도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있다.
삶의 한 자락에서 내가 기도할수 없을때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해 주고 있다고 느낀다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기도의 힘과 그 사랑이 삶에 넘쳐날 것이다.
나도 기도할수 없는 그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줄수 있음 한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쏟으시고 행함으로 이루시고 기도로 늘 함께 하신
수녀님의 생애가 지금의 우리들의 마음속에 아름답게 남아있는건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의 마음을 다하신 그분의 아름다운 헌신이 우리 모든 인류에게
전해주신 사랑이 컸기 때문이리라 본다.
누군가 힘들고 어려울때 위로하며 마음을 같이 할수 있는그 사랑의 마음.
책을 보며 많은걸 느끼며 생각케 했고 기도의 마음이 내안에도 자리잡길 바래본다.
사랑의 마음은 베풀수록 기쁨이 배가 된다고 하듯이 주면 줄수록 행복해 지는 마음
있어야 함을 느끼며 슬픔과 어려움속에 있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나눌수 잇는
마음 또한 있어야 함을 기도해본다.
사랑의 마음은 아름답다.
사랑을 줄때 행복하다.
사랑이 많으면 세상은 더욱더 밝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