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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성공을 배운다 - 나답게 살며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의 시대
제임스 마셜 라일리 지음, 최유나 옮김 / 홍시 / 2013년 4월
평점 :
<젊은 성공을 배운다>는 미국의 젊은 혁신가들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며 젊은 청춘인 독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이루어 내었던 성공 비법을 우리에게 전수해준다. 요즈음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치열하게 공부를 하고 좋은대학에 입학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또한 경기불황의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갖가지 스펙들을 힘들게 쌓으며 취직하고자 한다.
근래 내가 읽었던 책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이러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가장 큰 화두라고 할수있겠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은 성공을 위해 사회에 몸을 아낌없이 내던진다.
나 또한 같은 대한민국 청춘이고 성공에 목말라 있다. 그래서 <젊은 성공을 배운다>라는 책을 읽고 많은것을 얻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의 미국의 젊은 청춘들이 시행착오와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일궈낸 성공을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체득시킬 수 있었다. 당연한것 같으면서도 실천하기 힘든것들이 많았지만 그들의 성공에 밑거름이 된 좋은 글 들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며 간직하고 있다. '성공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가 궁금하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젊은이들이 한 번쯤은 속으로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많은 고민들이 명쾌하게 해결되는 기쁨도 맛볼수 있을 것이다또한 미국에서 최근 혁신적인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TOMS부터 ZAPPOS까지의 성공비결을 엿들을수 있고 어떻게 해서 그들의 열정을 일궈냈는지 알아볼수 있는 중요한 독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