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성공하고 고객들에게 사랑받기 위한 기업이 되기위해서는 정체되지 않는 꾸준한 혁신과 변화를 요한다.
또한 스티븐 잡스 이래로 기업에서 혁신은 없어서는 안 될 반드시 필요한, 성공한 기업이 되기위해서는 반드시 이뤄내야할 조건이 되었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도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했다.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두려워해 아무 도전과 혁신을 하지 않는 다면 그것이야 말로 가장 큰 리스크라는 말이다.
빠른 세상 변화에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끊임없이 치열하게 서로 경쟁을하며 혁신을 통해 성장한다.
이 책 <킬 더 컴퍼니>는 제목처럼 회사를 죽이라고 권한다. 그래야만 변화를 주도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통적 방식을 고수하는 회사나 발전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회사 문화를 먼저 깨뜨리고 나서야 혁신기업으로 거듭나
결국에는 다른 경쟁 회사들을 깨부실수 있는 그런 위대한 기업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이 책에서 구체적인 방법론 제시와 함께 자신의 회사가 지금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는지 주변환경은 어떤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가 체크가 가능하다. 그에대한 해결책 제시와 함께 기업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곤 기업의 발전에 저해가 되는 현실에 안주하는 문화나 창의적인 해결을 등한시하는것에 대해 경계하며 그에 대한 실제 기업 사례들을 예로 들어놓아 이해하기 쉽고 현실성 있는 주장을 뒷바침한다. 이에 혁신기업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기업들을 사례로 놓아
그들이 어떻게 혁신을 이루고 위대한 기업이 되었는가를 살펴볼수 있으며 그것을 보고 자신의 회사와 비교해 점수를 매길 수 있으며 실패한 기업에 대해서는 반면교사로 삼아 자신의 회사에서 그 같은 실수로 회사가 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이 책은 정말 실용적이고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전략들로 가득하며 특히 회사든 자신이든 객관적으로 이를 바라볼수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워 하는 혁신을 어떤식으로 이루어내는지 혁신을 만들어내는 기업의 요건과 그런 기업들은 어떻게 혁신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