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꿈에 투자하라 - 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백진성 지음 / 이룸나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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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백진성은 34살의 젊은 CEO다. 지금은 중소기업의 대표로 여러 체인점을 운영하며 연매출 100억원이 넘는다.

어떻게 학벌도 없고 스펙도 없고, 또한 인맥도 없는 백진성 대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일까?

백진성 대표는 자신의 성공의 원동력은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이라고 3가지를 제시한다

그는 PC방 체인점과 커피전문점을 운영한다. 

그는 처음에 비타민 PC방을 인수한뒤 쇠락한 비타민PC방을 다시 활기차고 수익률 높은 PC방으로 만들 방법을 고심했다.

백진성 대표는 그 중에 여심을 사로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PC방은 대표적인 분위기가 어둡고 칙칙하고, 냄새가나고 더럽고 담배연기가 떠오른다.

그러한 PC방을 밝고 분위기있게 꾸며 여심을 사로잡는 방법인것이다.

또한 아르바이트생을 교육하기에 앞서 먼저 솔선수범해서 자신이 아르바이트생에게 모범을 보여주어 그가 스스로 보고 배우도록 했다.

그리고 PC방에 필요한 음료수를 사기위해 음료수가 10원이라도 세일하면 대량구매를 위해 사러가곤했다.

그러한 그의 과도한 성실성때문에 손님들은 그의 PC방을 많이 찾게되고 결국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

비록 가진것도 없고 아는것도 적었지만 그는 자신의 꿈을 크게꾸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많은 투자를했다.

자신의 꿈의 원동력인 과잉 성실, 절대 긍정, 무한 희망도 마찬가지로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었다.

커피 전문체인점을 운영하는 커피베이도 그의 회사다.

그는 커피 전문점과 베이커리를 합쳐 커피를 마시면서도 빵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러한 컨셉 덕분에 커피베이는 급속한 성장을 이루며 매출 향상곡선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그의 성공스토리를 보면서 CEO를 꿈꾸는 나로써는 많은 감명을 받았고 그의 노력을 보고 나 또한 저렇게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지 하는 그러한 마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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