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언어 - 주도권 게임에서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마티아스 뇔케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의 의사소통은 대부분 언어로 이루진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대로 사람을 이끌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선 

언어 활용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권력의 언어>는 나의 마음대로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권력의 언어, 상대방의 용기를 복돋아주거나 상대방을 제압하는 언어를 가르쳐 줄것이다.
나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언어의 중요성을 아주 잘 알고있다. 또한 <설득의 심리학>과 <이기는 대화>를 읽고 그의 중요성을 터득했고 
언어의 활용에대해 많이 배웠다. 그리고는 이번에는 <권력의 언어>책을 접했다.
이 책은 독자가 상대방의 의중을 꿰뚫고 내 마음대로 상대방을 조종할 수 있는 권력의 언어를 가르쳐준다.
대화는 주도권 싸움이다.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누가 끌려가고 누가 대화를 이끌것인지 판가름 난다.
일반 인간관계에서는 권력의 언어의 사용 비중이 낮지만, 비즈니스계에 종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한 회사의 리더는 대화에 있어서 주도권을 잡아 사람들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필수다.
히틀러나 그의 최측근 괴벨스는 언변의 달인이였다. 또한 처칠도 언변이 뛰어났다. 세계를 뒤흔든 명사들은 대부분 언어의 힘을 잘 알고있고 그 언어를 권력의 힘으로 잘 사용했다. 
이 책 <권력의 언어>에서는 1부 주도권 게임을 재구성하는 권력 언어, 2부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권력 언어, 3부 카리스마를 완성하는 권력 언어로 권력 언어가 구성되어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언어의 기술과 상대방을 내 의도대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미래 CEO를 꿈꾸는 나로써는 아주 훌륭한 책이었다. CEO, 한 회사의 리더는 필수적으로 권력의 언어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언어는 때론 사람을 격려하고 기분좋게 만들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속에 원한을 사게한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글로벌 시대에서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요구 되고있다. 
그 중에 리더의 한 마디는 그 부하 직원들에게 엄청난 파급력이 있으며, 어느누구보다 영향력이 있다.
그러므로 리더의 말은 언제든 신중하게 해야하며, 리더의 능력이 언어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협상과 설득에 있어서 지지않으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상당한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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