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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경영하다
조성주 지음 / 케이펍(KPub)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요즘은 기대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에 살고 있다.
60살 쯤에 정년퇴직을 하는 은퇴자들은 마냥 놀고만 있을수는 없어서 대부분이 창업을 고려한다.
그야말로 창업시대인 것이다 거기에 더해 많은 젊은이들도 창업을 꿈꾸고 있다.
공급이 많다보니 하루에도 수백개의 가게가 생기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대부분 창업 성공률이 10퍼센트 정도라지만 창업열기는 식을줄 모른다.
요즘에 스마트폰 보급률이 상승세인 가운데 대다수의 우리나라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다.
이에따라 스마트폰에 유용하게 쓸수있는 앱 개발이 한창이다.
스마트폰이 국민 다수에게 보급되있기에 스타트업은 가히 최고의 황금시장이라 할수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닝 산업 1세대 기업인으로 창업경업인의 산증인이다.
그간 겪은 일들과 스타트업을 경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등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창업가에게 주의 해야할 점과 조언등을
아낌없이 가르쳐주는 스타트업의 필독서다.
저자는 '창업을 할만큼 자신이 하고 싶은게 있다는것만으로 충분히 가치있고 해볼만하다'라고 말한다.
자신이 창업에 꿈과 열정과 비전을가지고 임하다보면 성공할 수 있을것이다.
대부분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필수어플인 카카오톡도 처음엔 소규모 창업자들이 만들어 지금은 사용하지않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있는 거대기업으로 성장했다. 거기다 애니팡까지더해 앱시장을 휩쓸어
앱 개발의 붐을 한창 일으켰다.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수 있다는점이 스타트업의 큰 장점이다. 비교적 적은돈으로 비전있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언제든 창업에
도전해보라!
이책에는 함께할 스타트업 창업동지들을 구성하고 뽑는방법과 자본이 적은사람들이 자금조달을 쉽게할수있는 방법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계획,실행,보완 단계를 통해 기업경영의 본질을 설명하고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준다.
'동트기 전이 가장 춥고 어두운법'이므로 조급해하지말고 인내하고 열심히 운영하다보면 해가 뜬다는 철학을 내포하고
플랜B를 대비하라는등 갖은 노하우등을 전수해준다.
정말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한번 창업에 도전해보고싶은 욕구와 용기가 샘솟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