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들이 온다 - 아이디어 X 기술로 새롭게 판을 짜다
김현정 지음 / 라곰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춰 새로운 루키들이 등장했다. 스타트업으로 작은 벤처기업 형태로 젊은이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젊은 루키들이 어디서 기회를 포착하고, 어떤 아이디어와 방법으로 창업을 하고 성공에 다가갔는지를 다루는 이야기로 쓰여져 있다. 기존의 주류 성공방식과는 다른, 남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측면에서 비즈니스를 바라보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킨 이 책의 주인공인 루키들은 VR, 인공지능 여행 서비스,3D 프린팅, 스마트 보청기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활용해 틈새를 공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냈다. 책 내용에서 흥미롭게 보았던 스마트 보청기를 예로 들자면, 우리가 늘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과 보청기가 연동되어 단순한 보청기 그 이상으로 스마트하게 청력 빅데이터를 자동으로 쌓아가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음량, 주파수, 압축 정도등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게 편리하게 바꾸었다. 이러한 스마트 보청기는 기술이 훨씬 뛰어나고 가격도 외국산 일반 보청기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세상은 빠르게 바뀌고 변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기술의 발전이 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 된 이래로, 지금이 제일 빠르게 변화하고 나날이 기술이 발전하고있다.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나타나고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 것이 불과 10년전이다.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스마트폰 없는 날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이라는 존재는 우리에게 커다란 효용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시대에 앞으로의 10년안에 또 어떤 기술이 상용화 되고 우리에게 편리함과 새로움을 가져다 줄 기술인지 이 책 루키들이 온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점점 자동화로, 기계가 인간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새로운 가상경험이 가능해지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동수단으로 이용하게 될 것이며 좀 더 편리하게, 사용자에게 특화된 제품들이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 큐알 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 또한 볼 수 있어 책을 읽고 한 층 더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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