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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유형 초등 수학 2-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모든 유형을 다잡는 기본서 큐브 수학 (202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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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문제집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초등

무슨 문제집을 풀릴까?

방학에 만점왕 풀고 


그다음 교재로 고민했는데 

무료체험 기회가 있다고 해서 

풀려봤습니다.


첫째는 디딤돌 기본 응용+ 최상위 조합으로 가는데 

디딤돌 응용 + 최상위 s로 가다가 정답율이 

좋아서 최상위 바로 가도 될 듯 싶었어요.


근데, 둘째는 또 다르더라고요.

수감이 좋은 아이는 저렇게 가도 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평균적인 수감이라면

기초부터 무조건 차근차근 쉽게~~~~


둘을 키워도 

다릅니다! 


선호하는 문제집이 달라서 

(다른 걸 풀어보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둘째 친구가 한다고 들은 큐브 수학도 시켜봅니다.



큐브수학도 동영상 있어요!


QR코드 스캔하면 

바로 나옵니다.

큐브 유형 수학의 장점

✅동영상 강의 시청 가능 

✅기초부터 꼼꼼히  다져서 올라가기 가능


유형 다잡기부터 차근 차근 단계가 올라갑니다.

뒤에 플러스 단계부터 어려움 !


만점왕은 약간 ..쉽다가  뒤에서 확 ~ 어려워졌다가 확 쉬워지다 (곡선이 가파르다면) 


이건 

단계별로 올라갈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어떤 문제집이든 

뭐든 꾸준히 끝까지 풀어야 남는 것 !!!

완주를 기대하며 풀어봅니다.



요즘 나름 집중 중인 둘째 ! 화이팅!

👏


 



큐브유형 

초등 엄마들 부모님들 아이들 모두 새학기 

적응 힘드시죠 ? 힘내세요 !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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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은 비밀입니다 창비청소년문학 129
전수경 지음 / 창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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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

소설 속인데도

시험을 포기하고 친구를 살리러 가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심장이 쫄깃해지는 것은

성적 지상주의의 사회에서 변화할 수 없는

우리의 모습 (나의 모습인 걸까...)


"수학은 다 풀고 나가지. 풀기만 했으면 만점인데.

아니다. 시험이 아무리 중요해도 사람 목숨만큼은 아니지.

다 풀고 갔으면 윤아가 위험했을 거다. "

175.


"선생님께 먼저 말씀드렸다면, 학교에서 전화로 신고했다면,

수학 문제를 다 풀고 택시로 갔다면, 선택하지 않은

대안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175


나의 인생에서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이 남는 것은...

그랬으면 어땠을까 하고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은...

수행평가를 치르다가

친구가 걱정되어 뛰쳐나온 주인공,


"떨어진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다만 결과에 짓눌려 나 자신을

망가뜨리진 않을 생각이다.

나는 등수나 등급으로 결정되는 사람이 아니며

애초에 누군가에게

내 가치를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인생을 건 선택이자

포기할 수 없는 유일한 세계다.

177.


아이들에게 성적도 중요하지만

너도 중요하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다.

성적이 중요한 이 세상에서

그럼에도 너는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말이다.



언젠가

나와 아이들의 분리,

아이들의 완전한 독립의 날갯짓을

나는 얼마큼 존중하며

그 발걸음을 인정해 줄 수 있을까?

부모가 된다는 것은

정말 어렵고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더 어렵다.


"그리고 아무리 엄마와 딸이라도 모든 세계를

공유할 수는 없어. 각자의 세계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해."

171.


짧지만 여운이 길고 재밌었던 소설.


<출판사로부터 소설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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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이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4세부터 SKY로 직행하는 초등 공부 최강의 전략
글로리아쌤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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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누구보다 잘 해주고 싶은,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누가 요구한적도 없는데

아이들에게 최선의 것을 주고 싶은 그런 엄마입니다.

그리고, 불안도가 높은 엄마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느꼈던 것은

아 내가 불안했구나…

아이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구나.

<대치동 아이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부모님의 불안은 잠시 감추고 느리더라도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표에 적힌 숫자에만 집중하지 말고

아이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해주세요.

부모님의 믿음과 인정은

아이가

스스로 동기를

가지고 더 나은 성과를 이루는 데 있어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합니다.

때로는

열 마디 잔소리 대신

소리없는 믿음이

아이의 학습 의욕을

북돋을 수 있습니다.

224

이 책을 읽으면서 친정아빠가 생각났어요.

제가 대학 때 거의 매학기 장학금을 받았는데요

(사실 장학금을 못받으면 알바를 하거나 니가

벌어서 나중에 갚아라! 라고 하셨거든요)

기를 쓰고 장학금을 받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한 학기 장학금을 못 받아서

엉엉 울고 들어온 날이 있었어요.

그날 아빠가 저에게 그러시더라고요.

괜찮아. 한 번 못받을 수도 있지

뭘 그거 갖고 그러냐.

부모님이 사실 엄포를 놓으시긴 했지만

다음 학기 등록금도 내주셨어요.

그리고, 다음에 잘하면 된다고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된다고요.

“너 왜 못 받았냐?

이번 학기는 왜 장학금이 없어?”

이렇게 말할 법도 한데,

한 번도 부정적인 뉘앙스로

말씀을 하신 적이 없었어요.

요즘 보니, 제가 아이들을 닥달하고 있더라고요.

잘하는 아이는 잘하는 데로

성에 안 차서 닥달하고

한 분야를 조금 느리고,

못하는 것 같은 아이는 왜 느리냐고 닥달하고…

“끝내 잘 되는 아이 뒤에는

믿어주는 부모가 있다 (287).”

결국 초등 이후에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고 걸어가야 할텐데,

내가 챙겨주고 코치 해준다 해도 그것뿐

실행하는 것은 아이이니까요.

아이가 넘어져도 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든든한 나무 그늘 같은 부모

아이의 진가를 발견하고, 작은 것에

사소한 성장과 잘함에 기뻐하고

볻돋울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함을 말이지요.

아이마다 잘하는 것을 발견하고 믿어주고

끌어주는 것 그것이 가장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서포트임을 말입니다.

저도 사실 초1,2 때는 공부 안 하던

말괄량이 같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매일 학교에 친구랑 놀러가던

여자 아이…

얼음땡하면서 가방 던지고 노는 게 세상 신나고

예체능이 제일 재밌었던 아이가 나였는데,

내가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을 생각 못하고

아이들을 다그쳤구나.


대치동 아이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적용할 점

📌모든 과목을 골고루 잘해야 함.

영어 올인, 수학 올인 아니라,

전과목 골고루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만들기

-> 계획을 지키는 연습 시키기 (66)

초등부터 공부 계획+ 독서 습관

✅탄탄한 기본기

✅누가 아파도 정말 아파서 쉬어야

할 몸 상태가 아니라면

반드시 학원에 가서 현장 강의를 듣게 할 것 (98)

쉬는 게 습관이 될 수 있다.

✅중학교 성적 A에 속지 말라

고등학교 내신 시험은 중학교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쟁과 극악의 난도!!

“극악무도하게 어려워지다보니,

가르치는 저조차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181).“

✅중3 겨울방학은

영어의 골든 타임

✅초등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그 학원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레벨 테스트를 활용하라고 권합니다 (246).

특히 수학 학원의 레벨테스트를 많이 보면

부모님이 아이 실력뿐 아니라

공부 방식이 맞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1년에 한 번씩은 선호도나 경쟁률이 높은

좋은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246-7).

=> 내 자녀의 객관화

대치동 아이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를 읽으니

조금 더 입시제도와 현실에

가깝게 이해할 수 있었고,

엄마들이 왜 선행에 목매는지 이유도

고등가서 현타온다는 이유가 뭔지도 조금

이해가 되었어요.

<대치동 아이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서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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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게 사는 게 당연하진 않습니다 - 장애인이 살기 좋은 세상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
백순심 지음 / 설렘(SEOLREM)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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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덜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에서 벙어리장갑이라는 말이

그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아이들에게도

'벙어리장갑'이라는

말 대신

'손모아 장갑'이라는 말을

알려줘야겠다.

작년에 놀러 갔다가

노키즈존이라 붙어 있지 않은

카페에서 아이를 데리고 왔다는 이유로

불편한 시선을 받았다.

차라리 <노키즈존>이라고 쓰여있었으면

안 들어갔을 텐데,

아무 말이 없었고

우리 아이는 밖에서도 조용한 편이라

별로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거절당한다는 느낌이 이런 거구나!

장애인이라고 해서

특별한 대우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비장애인의 기준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약자는 약자로서의 배려를 원하는 게 아니다.

그저 사람으로서 존중받기를 원한다 (187).

책을 읽는 내내

나 역시 비장애인의 기준으로

장애인을 마음대로 판단하지 않았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장애인은 비장애인 기준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많은 경험의 기회를

제한당하고, 그 결과 무능한 존재가 된다.

이에 사회는 장애인의 정신적,

신체적 장애로 생기는 문제에 대한

대안 제시 없이

그저 '장애인'이라서 못한다'

시선을 둔다 (56).

이상함의 기준은 정해진 것도 없고,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다.

사람에게 정해놓은 기준을

적용하는 게 과연 옳은 걸까? (152).

도대체 옳다고 여기는 기준은

도대체 어디에 기반을 둔 것일까?

그리고 그 기준이 과연 합당한가?

예쁜 책 표지와 다르게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다.

장애인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생각도

저출산과 노키즈에 대한 생각도

그 사람이 어떠해서가 아니라

장애인이냐 비장애인이냐가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존재로서 아름다웠으면

존재로서 소중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고

함께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나의 생각도

조금 더 열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나부터가 선을 긋고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기보다는

기다려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사람이 되기를

배리어 프리 barrier free 그날이

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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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볼래요? - 엄마들의 삶에 스며든 영화 이야기
부너미 기획 / 이매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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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도 감명깊게 읽어서

이번 책이 나오길 기다린 독자로써

기쁜 마음으로 서평을 씁니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책을 읽으며 더 공감되고 끄덕끄덕 했던 책

 

저출산이 심각하다고!

다들 아이를 안 낳고 강아지를 낳는다는 요즈음

왜 아이를 안 낳는지 그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서

답하는 책이 아닐까 한다.

 

초등 아이와 유치원 아이 등원시킨 후에

짬내서 읽는 책이 얼마나 달콤한지!!

 

말에는 힘이 있어서 마음에

자물쇠를 채우기도 하고

무장해제를 시키기도 한다.

남이 하면 흘려들을 말도

가족이 하면 왜 그렇게 뼈에 사무치던지.

19

가족 밖에서도, 너와 나를 우리로 만드는

마법 같은 기회는 드물지만 운명처럼 찾아온다.

(19)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하는 사이

가족

 

존중과 신뢰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무심함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을 함부로 들여다 보려는

무례한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했다.

...

선 지키기는 친밀한 타인인

가족 관계에서도 중요하다.

가족 개개인에게도 각자의 지하실이 있으며,

상대방이 열어 보여 주지 않으면

그곳에 멋대로 접근할 권리는 없다.

27

 

아는 것이 힘일 때도 있지만

모르는 게 약일때도 있다.

적당한 관계를 맺는 쪽이 이로울 때도 있다.

29

 

적당히 선을 긋는 것 그 선을

지킨다는 것이 무엇일까?

때론 선을 넘어 친해져 오는

누군가가 부담스러운 나는

낯가린다는 이름으로 그것을 포장한다.

선이 무엇인지 어디까지인지 알려면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와 아이의

공통분모는 줄어들 데로 줄어들고,

사춘기가 되면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싸우는 날도 많아질 수도 있다.

점점 멀어지는 관계를 인정해야

하는 시기가 닥칠 때 ,

나도 아이에게 '우리 둘만으로 괜찮은 가족'으로

남을 수 있을까.

52

 

아이가 나만 바라보고 찾던

유아기에서

초등으로

중등으로

아이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갈 때

나는 독립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쿨하게 떠나보낼 수 있을까?!

 

요즘은 아이의 속마음을 많이 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는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하는 날이 올테니까!

훨훨 날아 멀리 가버릴 그

아이의 뒷모습을 허망하게 바라보기보다는

나만의 인생을 위해 그때는 살아가야지.

 

"아이를 낳은 뒤로 내 커리어는 단발적인 일들로 채워진다.

내 시간은 언제나 가족의 스케줄이

침범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59)"

엄마들이 써서 그런가??

문장 하나하나가 왜이리 맘에 남던지..

 

아이가 아프면, 나 역시 모든 스케줄이 스탑된다.

모든 나의 일들, 운동도, 약속도 일도 다 뒷전이 된다.

 

남편이 100미터를 전력 질주한다면

나는 장애물을 넘으며 달린다.

남편은 지는 법이 없다. 매번 나만 지는 느낌이다.

(60)

요즘 일로 바빠 쓰레기 버리기도 어려운

남편을 보며

나도 제약 없이 훨훨 날아보고픈 생각이

가끔은 들기도 한다.

나도 자유롭고 싶다.

(아이를 낳은 것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그에 따르는 육아를 누군가는 감당해야 한다는 것)

 

"엄마들이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는데

시간, 돈, 재능을 더 많이 쓰면 좋겠다.

사회가 바라는 기대치에 맞추려 애쓰기보다

내 기준을 세우고 나를 위한 선택을 하자.

죄책감이나 불안감 없이 나를 채우는 사치는

즐겁게 노는 엄마들을 아니꼽게 바라보는 이 사회를

향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통쾌한 저항이다.

(161)."

 

요즘 수영을 배우면서

못해서 서글프지만,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이 너무 좋다.

샤워하고 나오면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다.

엄마가 아닌 나로서 오롯하게 서는 시간.

나의 블로그를 사랑하는 이유도

역시 나로서이기 때문이 아닐까?!

 

요즘 초등학교 간 아이와 유치원에 학원 가는

아이 둘의 스케줄에 종종 거리며

앉을 틈이 없는 나를 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맘이 바로 이렇다.

이심전심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

(네이버 국어사전)

 

"아이들을 낳은 뒤 혼자 있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았고, 나만의 영역을 늘 원했다.

그렇지만 내가 선택한 지금의 삶을 통째로 내다버리고

뛰쳐나가고 싶지는 않았다.

내게 혼자만의 시간과 영역은 둘이나 넷으로

계속 함께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활기와 동력을

얻는 원천이었다 (200)"

 

이심전심을 영어로 하면?

Read each other's mind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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