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도 작은데 뛸 곳을 넘 많이 만들었나???
하고 싶은것 많은 늙은 개구리 어케하지?
이젠 스트레칭도 힘든데 다릴 유연하게 어찌 벌려 본다냐....
벌려놓은 일 수습에 온 힘을 기울여,,,,,개굴!!!!!
간질 간질
참아보자 참아보자.
푸흐흐흐흐흐흐,,,, 기분 설레는 간질거림에 입꼬리만 올라가고 보이지 않게 입안 가득 웃음이 굴러다닌다.
개구리....바람이 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