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 - 놀지 못해 불행한 아이, 불안한 부모를 위한 치유의 심리학 행복한 성장 1
김태형 지음 / 갈매나무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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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실컷 뛰어놀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어린이의 권리인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 마음이 아프네요. 부모도 아이도 서로 행복해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보고 싶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라고 권하는 부모들에게 반성과 위로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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