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한국사 1 : 전근대 - 흥미진진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다지기
이다지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이다지쌤은 MBC 마리텔에 나온 인기강사이다.

어렵게만 느껴진 한국사를 쉽게 강의하기로 유명한 강사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일반 국사책과는 차별화가 된다.

2017년부터 한국사가 필수가 되고, 공무원 시험을 볼 때도 필수이다.

그러나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한다면 얼마나 지루할까?

이 책은 한국사라면 진저리가 났던 사람에게 추천한다.

역사적인 사실들을 쉽고도 이해하기 쉽게 수록해놨다.

'여기서 잠깐' 이란 코너를 통해 역사속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수록해 놓았다.

그리고 '생각 넓히기' 란 코너를 통해서 생각을 확장시켜주어서 수험생들에게도 좋을것 같다.

알기쉽게 그림과 사진을 삽입하여 독자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다지쌤의 별별랭킹' 코너를 통해 재미있는 랭킹도 볼 수 있다.

구석기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굵직굵직한 사건들로 적어놓았다. 아무래도 나는 조선시대가 제일 좋았다.

조선시대의 태종, 정조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기회가 된다면 역사속의 장소에 가서 이다지 한국사1을 읽으며 그 시대의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

역사와 관련된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다.

역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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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파워 -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하루 1분, 21일 감사일기의 힘
민진홍 지음 / 라온북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우리는 많은 것을 누리면서도 감사함을 잃고 있다.

얼마전에 꽃보다 청춘에서 박보검은 늘 감사하다 라고 외친다.

그 감사한 마음이 그를 스타로 만들어 준 것 같다.


저자 민진홍은 어려서 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면서 벤츠를 사고 돈을 흥청망청 써버려서 금새 빚을 지고 만다

가족도 등을 돌릴 정도로 막 살았던 것이다.

심지어 자살기도도 하고 유서도 썼다.

그런데 21일동안 감사일기를 쓰면서 인생이 확 바뀌었다.

감사는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감사일지를 작성하면 겸손함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다.

꾸준함과 끈기를 길러준다.

문제해결을 위한 멘탈을 길러준다.

자신감을 키워준다.

인간관계도 좋게 만들어준다.

저자의 말처럼 감사일기를 한 번 써보아야겠다.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어준다니 말이다.

긍정적인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 두가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겠다.

행복은 습관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사막에 가서 타이어가 펑크가 나도 감사하다라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하루 1분이 불러오는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해보고 싶다.

성공하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 감사일기를 쓰겠다.

땡큐파워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매사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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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 나만의 잉여로움을 위한 1인용 에세이
이영희 지음 / 스윙밴드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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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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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북폴리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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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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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싶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시리즈 2
이성모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박지성의 소속팀으로 맨유를 열렬히 응원했었는데 맨유에 관한 책이 나오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다.​

맨유의 역사는 맷 버즈비 감독 부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약 140년에 이르는 역사를 채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1878년, 맨체스터에 본부를 둔 철도회사의 창고 직원들이 만든 팀 뉴튼 히스 LYR에 관한 이야기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잉글랜드 정규리그의 탄생과 발전에 대해서도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뉴튼 히스의 새 구단주이자 회장이 된 데이비스는 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길 원했다.

새로운 팀 이름도 만들기로 결심했다.

'맨체스터 센트럴','맨체스터 셀틱' 등 다양한 이름이 거론됐으나 이탈리아 출신의 이사 루이스 로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2차세계 대전 중 독일군의 폭격을 맞은 올드트래포드는 8년동안 경기를 열수 없었다.

1945년 맨유를 '명문'으로 만든 남자 맷 버즈비가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1958년의 뮌헨 참사는 가슴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다.

맨유 선수 7명이 비행기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맨유의 1960년대를 빛낸 세 명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조지 베스트, 데니스 로, 보비 찰튼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1986년 퍼거슨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맨유 레전드 공격수 마크 휴즈와 레전드 수​비수 스티브 브루수의 공이 컸다.

1999년 잉글랜드 클럽 최초로 트레블을 달성한 맨유의 이야기는 드라마틱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결승전이 아주 극적이었다.

루니와 호날두,  테베즈등 슈퍼스타들이 활약하기 시작한 2000년대는 맨유의 황금기였다.

2005년 PSV아인트호벤에서 활약하던 박지성을 영입하여 탄탄한 중원 미드필드를 구축한 맨유는 좋은 성적을 꾸준히 유지한다.

잉글랜드 축구가 목격한 가장 최고의 아시아선수 박지성에 관한 ​이야기는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최근 2014/15 시즌의 반 할 감독에 대한 분석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는 이 책을 맨유 팬들과 EPL팬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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