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미트 -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스테이크·치킨·베이컨·씨푸드 비건 요리법
마크 톰슨 지음, 최경남 옮김 / 보누스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 스테이크, 치킨, 베이컨, 씨푸드

비건 요리법

​

고기가 들어 있지 않지만 고기로 만든 음식들을 섭취 할 수 있는

채식 주의자들이 눈여겨 보는 비건 요리 이다.

고기를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다이어트를 하거나 할 때는

채소를 위주로 식단을 하기에 고기로 만든 음식들이 그렇게 먹고 싶어 진다.

그런데 채소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비건 미트>를 통해 꼭 맛있는 채소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먹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비건 미트>는

소고기, 치킨, 달걀, 돼지고기, 해산물

큰 틀에서 비건 요리법들로

슬기로운 비건 요리 레시피

새로운 맛과 풍미를 발견하는 즐거움, 40가지 비건 미트를

잘 설명되어 있다.

모두 다 좋아하는 것들로 어떤 요리가 탄생 될지 기대가 된다.




<버섯 스테이크>

버섯도 너무 좋아하는데 버섯으로 만드는 스테이크라니

제일 먼저 만들어서 먹어 보고 싶은 음식이며

가족들과 함께 먹고 싶은 스테이크이다.

버섯은 구하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식감도 좋아

만들어 먹으며 너무 좋을 것 같다.

또 QR 코드가 있어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할 수 있어

버섯스테이크를 만드는데 실수 없이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달걀 요리도 빠질 수 없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두부와 달걀로 만드는 스크램블

아침에 만들어 먹거나 저녁에 한끼 식사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다.

​

​

<비건 미트>의 새로운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40가지 비건 요리는 고기를 좋아히지만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채식주의자가 만들어서 먹으면 좋은 요리로

40가지의 요리를 모두 만들어 먹어 볼 수 있으며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비건 미트 - 채소로 만드는 햄버거·스테이크·치킨·베이컨·씨푸드 비건 요리법
마크 톰슨 지음, 최경남 옮김 / 보누스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건 미트>의 새로운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40가지 비건 요리는 고기를 좋아히지만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채식주의자가 만들어서 먹으면 좋은 요리로 40가지의 요리를 모두 만들어 먹어 볼 수 있으며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타벅스 지리 여행 - 스타벅스에서 시작하는, 공부가 되는 지리 여행
최재희 지음 / 북트리거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는 하루

바쁜 일상에서 직장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커피 하면 생각나는 곳이' '스타벅스'가 아닐까 싶다.

주위를 둘러 보더라도 스타벅스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타벅스가 위치한 것으로 지리 여행이 가능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

'스타벅스의 지리'는 어떤 특이점이 있는지

현재 스타벅스가 1,500호점을 돌파했다고 한다.

매장이 밀집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은 어디인지,

어느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스타벅스의 매장의 분포를 보면 '유동인구'와 '경관'을 고려하여

스타벅스 매장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타벅스가 얼마나 유동인구에 집착하는지 알 수 있으며,

자연경관이 뛰어난 매장은 지리적 경관 포인트가 남다른 곳임을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 지리 여행>에서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핫 플레이스) 그곳엔 꼭 스타벅스가 있다

(새롭게 탄생한 공간) 스타벅스, 공간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다

(암석이 만든 자리)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여행은 즐겁다

(하천과 바다) 그림 같은 풍경에 스타벅스를 더하다

저자가 직접 스타벅스 매장 문을 열고 들어가기까지의 이야기와,

매장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경험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스타벅스 지리 여행>은 우리 국토의 삶의 공간을 조금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우리나라 스타벅스 1호점은 어디일까?

19909대, 이화여자대학교 정문에서 150m 밖에 안 떨어진 곳에

'스타벅스 1호점'이 있다고 한다.

패션의 매카이자 아름다움의 공간이었던 이대점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이대점'에서 '이대R점'으로 변신하게 되었다.

​

스타벅스의 점포 이름에는 위치와 정체성, 그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이대R점에서 R은 영어 '리저브(reserve)'의 앞 글자로 스타벅스를 이용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스타벅스의 리저브 매장은 커피로 치자면 고급 원두를 사용한 프리미엄 커피를 말하는 것으로,

스탁벅스는 2014년부터 리저브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매장 84곳이라고 한다.

​

1999년 처음 이대 앞에 문을 열었던 이대점은 2019년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1호점인 이대점을 리저브 매장으로 리뉴얼해 재오픈해

좋은 원두를 이용해 숙련된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내려준다고 한다.​

 

 

 

 

스타벅스가 전세계에서 제일 처음 연 스타벅스 1호점은 어디 일까?

미국 시애틀의 재래시장인 '피아크 플레이스 마켓'에 있다고 한다.

1971년 처음 문을 열 당시에는 몇 발자국 떨어진 다른 건물에 있었는데,

1977년 지금의 장소로 이전해 왔다고 한다.

스타벅스 1호점인 시애틀을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한 번쯤은 들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핫 플레이스라고 한다.

​

스타벅스의 공향 시애틀은 북위 47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여름철 부분적으로 아열대고압대의 영향을 받는다.

아열대 지역에서 강한 고기압이 형성되는 이유는

대기 대순환이라는 지구적 대기 순한 작용을 한다.​

 

 

 

꽃과 해안단구가 빚어낸 풍경 '울산간절곶'

새해 첫날 해를 보기 위해 많이 찾는 명소 중의 곳이기도 한 곳이다.

​

넓은 바닷가를 가진 부산에 살고 있지만 바닷가 중에 어디가 제일 좋냐고 묻는다면

'울산간절곶'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잔잔하면서도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어 자주 가는 울산간절곶에

어김없이 스타벅스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울산간절곶 스타벅스에 앉아 간절곶의 풍경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평온함을 느낄 수 있어 스타벅스가 생기기 전에도 많이 갔지만

스타벅스가 생기고 간절곶에 가게 되면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오게 되는 것 같다.

​

유명 명소나 이런 곳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아닐 것 같은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스타벅스

신기하면서도 반가움을 주는 것 같다.

​

 

중동의 뉴욕, 두바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매장 7'의 한 곳으로 뽑히는

스타벅스 이븐바투타몰점이 있다고 한다.

웅장한 페르사아몰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것이 바로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스타벅스 매장이 있다.

이븐바투타몰에 입점한 스타벅스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이색적으로

이슬람의 전통 문양인 아라베스크가 스타벅스의 거대한 돔과 벽면을 에워싸고 있다.

푸른색과 황금색 등 여러 다양한 색의 타일은 눈부시게 호화롭고 아름답닫고 한다.

​

두바이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아름다운 스타벅스를 꼭 한 번 가 본다면 좋을 것 같다.

​

​

전국에 스타벅스가 1,500점을 톨파하였다고 하는데

주위에서 언제나 항상 볼 수 있는 스타벅스가 이렇게 전국에 많이 있다는 것을

<스타벅스 지리 여향>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스타벅스 매장의 분포에 있어 '유동인구'와 '경관'을 많이 본다는 것

경관이 좋은 곳에는 스타벅스가 꼭 있다는 것

스타벅스는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것 같다.

​

<스타벅스 지리 여행>을 보면서 스타벅스만 찾아가는 것 만으로도

지리를 알아가는데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을 것 같아

청소년이나 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스타벅스 매장을 찾아가면서 재미있게 지리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타벅스 지리 여행 - 스타벅스에서 시작하는, 공부가 되는 지리 여행
최재희 지음 / 북트리거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타벅스 지리 여행>을 보면서 스타벅스만 찾아가는 것 만으로도 지리를 알아가는데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을 것 같아 청소년이나 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스타벅스 매장을 찾아가면서 재미있게 지리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 샐러드 - 밥이 되는 완벽한 한 끼 샐러드
장연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먹고 돌아서면 헛헛해지는 샐러드?

샐러드라고 하면 간단하게 먹는 것으로만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요즘은 샐러드도 밥이 되는 시대로 유명한 샐러드 가게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라도 한 끼의 식사를 하곤 한다.

​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성별도, 연령대도 다양하다.

이제 더 이상 샐러드는 다이어터의 전유물이 아닌 ‘나’를 돌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훌륭한 한 끼 식사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하지만 사 먹는 샐러드는 사실상 식사로서 부족하다. 우선 양이 적고,

채소에 집중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양이 너무 적거나 아예 빠져 있는 경우도 많다.

​

그런 현대 사회에서 <더 샐러드>는

푸짐한 원 볼 샐러드부터 빵에 끼우거나 밥 위에 올려 먹는 샐러드까지…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든든하고 맛있는 샐러드 56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절임채소와 플레이크, 풍미 오일을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 화룡이 가능하다고 한다.

절임 채소는 반찬으로 활용도 가능하므로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당근 라페는 채 썬 당근을 상큼하게 버물린 상큼한 프랑스식 샐러드로,

눈에 좋고 몸에 좋은 당근을 이용해 만들어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꼭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먹으며 너무 좋을 것 같다.

 

 

 

 

<가든 샐러드>는 덧밭 혹은 베란다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흔한 채소들로 만드는

그린 샐러드로 쌉쌀한 ㅋ치커리와 적근대, 상추 등 집에서 흔히 사용되는

채소들로 간단하면서도 푸짐하고 맛도 좋은 샐러드로 즐기 수 있는

우리들이 흔히 평범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이다.

그래서 가장 손쉽게 말들어서 먹을 수 있기에 매일 마침이나

주말에 간단하면서도 푸짐하게 즐기기 좋다.

여기에 고기나 기타 등의 재료들을 첨가하면 또 다른 샐러드를 즐기 수 있기에

가장 기본이면서도

우리들이 흔히 해 먹고 몸에도 좋은 샐러드로 숙지하면 좋을 것 같다.

 

 

 

 

샐러드는 다이어트식의대표적인 음식이지만 샐러드를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 탄수화물인 빵과 함께 먹는 것은 더욱 맛있는 것 같다.

베이커리에서 빵 안에 샐러드가 들어 있는 빵은 주로 점심식사나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 위해 특히 출근할 때 아침 대용으로 장거리 이동을 할 때 많이 먹게 되는데

맛있어서 하나 가지고는 언제나 모지람을 느끼는데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피크닉이나 도시락을 싸서 가지고 갈 수 있어 좋을 것 같아

이번 출장에 꼭 만들어 가야 할 것 같다.

​

​

<더 샐러드>에는 밥이 되는 완벽한 한 끼 샐러드로

56가지의 샐러드로 건강한 한 끼의 식사를 간단하게 만들기 쉽고

항상 맛있는 샐러드를 맛 볼 수 있고 다이어트식이라고만 생각했던 샐러드를

한 끼의 식사로 건강하게 맛 볼 수 있는 것으로 자리 잡으므로써

<더 샐러드>를 통해서 건강하고 배부른 한 끼를 품위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